한국일보

치노 경찰 1월1일까지 음주운전 단속 강화

2018-12-24 (월) 12:00:00
크게 작게

▶ 마리화나 흡연 운전도 적발

치노 경찰국은 14일부터 내년 1월1일 까지 가주교통안전국, 전미고속도로 교통 안전국과 공동으로 음주운전 단속을 강화한다.

캐런 콤스탁 경찰국장은 “술집 또는 가정집 등 어디에 있든지 간에 술 마신 후 안전하게 귀가할 수 있도록 해야 한다”라며 “음주 운전자를 위한 라이드 서비스 등과 같은 서비스를 이용하는 것이 좋다”라고 말하고 음주 운전에 대한 변명은 없다라고 덧붙였다. 치노 경찰국은 “음주와 함께 마리화나, 처방약, 오버 더 카운터에서 판매하는 약품 등으로 인해서 운전에 영향을 주면 적발될 수 있다”라고 강조했다.

카테고리 최신기사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