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온타리오 새 소방국장 레이 가이크 공식 임명

2018-12-17 (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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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타리오 시는 오는 18일(화) 오후 6시 30분 열리는 시의회 미팅에서 소방국장으로 레이 가이크를 공식 임명한다고 밝혔다.

폴 레이온 시장은 “최근 우리 시의 지속적인 성장에 더불어 레이 가이크와 같은 강력한 리더십을 가진 소방 대원을 국장으로 맞이하는 것이 기쁘다”라며 “우리는 시의회의 일원으로서 지역 사회 주민들에게 고품질의 공공 안전을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라고 말했다.

알랜 디 와프너 부시장은 “전례없는 성장이 이루어지면서 가이크와 같은 인재는 양질의 의료 및 소방 서비스를 제공하는데에 중요한 역할을 할 것이라고 생각한다”라며 “앞으로 적어도 2개의 새로운 소방서를 지을 예정이며, 소방관 40여명을 고용할 예정이다”라고 말했다.


레이 카이크 소방국장은 소방서 창립 125주년을 맞아 시니어 디퓨티 로서 활동했으며, 온타리오 소방서에서 25년간 스왓 메디컬 부서, 공공 정보 오피스 등을 돌며 주요 보직을 맡아온 바 있다.

자세한 사항은 웹사이트 ontarioca.gov/Fire를 통해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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