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포모나시 응급셀터‘호브 포 홈’ 오픈

2018-12-17 (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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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모나 시는 지난 5일 시 남동쪽에 위치한 2.61에이커 부지에 텐트형 구조로 지어진 응급 홈리스 셸터 ‘호브 포 홈’을 오픈했다.

1만 6,000 스퀘어 피트, 1,000만 달러 규모의 이 셸터는 난방 및 에어컨 시스템을 갖추고, 화장실, 샤워실, 세탁 시설 및 프로그램 운영을 위한 사무실 공간을 가지고 있으며, 유아용을 포함한 침대가 있다. 이 센터는 최대 200여명의 홈리스들을 수용가능하다.

한편 이 셀터는 현재 겨울 임시 보호소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이는 내년 3월 31일까지 운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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