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위티어 ‘비즈니스 친화도시’, 2012년 이어 2회 걸쳐 선정

2018-11-26 (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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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티어 시가 최근 LA카운티에서 가장 비즈니스 친화적인 도시로 선정됐다.

LA카운티 경제개발사는 최근 5만 명이상 도시 중에서는 위티어, 5만 명 이하 도시 중에서는 아주사를 비즈니스 친화 도시로 각각 선정했다. 위티어는 2012년에도 친화 도시로 뽑히기도 했다. 위티어는 2번에 걸쳐서 이 상을 수상한 4번째 도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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