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버린 김 전시 ‘자연의 리듬’
2018-11-01 (목) 12:00:00
에버린 김 개인전‘자연의 리듬’이 오는 10~16일 LA작가의집 팍뷰 갤러리(2410 James M. Wood Blvd.)에서 열린다.
일본과 홍콩, 중국, 뉴멕시코, 시카고 등지에서 아트 투어 전시에 참가해온 에버린 김(사진)씨는 풍경 추상 작품활동을 통해 자유로움과 생기를 얻는다. 어린시절 기억을 떠올리며 가슴을 뛰게 만들었던 빨강, 노랑, 오렌지 색상을 주로 사용하는 그는 여행을 통해 자연의 신비를 찾고 있다.
에버린 김씨는 이번 전시 수익금을 학교에 가고 싶어하는 어린이들과 인도 선교에 사용할 계획이다.
개막 리셉션은 오는 10일 오후 3~5시 팍뷰 갤러리. 문의 (213)380-3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