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코비나 델라치 시의원 사임, 내달 시의회서 새 의원 선출

2018-10-29 (월) 12:00:00
크게 작게
지난 2003년 3월에 처음으로 선출 된 이후 4차례 연임해 온 코비나 시의원 페기 델라치가 지난 17일 사임했다.

지난 화요일 열린 시의회 미팅에서 델라치는 “한 차례만 시의원으로서 임기를 수행하려고 했으나, 지역사회의 봉사 열정이 생겨 수차례 연임하게 되었다”라며 ”사람들을 만나고, 그들의 생각과 걱정을 들어보면서 그들이 실제 필요로 하는 것들을 시의회로 가지고 와, 시의 변화를 가져올 수 있는 이 장점은 내가 시의원을 할 수 있는 원동력 이 되어왔다”라고 말했다.

한편 코비나 시는 시의원 공석에 따라 오는 2020년 3월까지 근무할 시의원을 뽑는다. 지원자는 18세 이상의 코비나 거주자이어야 하며, 내달 8일(목) 오후 6시까지 코비나 클락 오피스에 제출하면 된다. 지원서는 웹사이트 covinaca.gov를 통해 다운로드 받으면 된다. 지원자들은 내달 20일(화) 시 의회 미팅에서 인터뷰를 거쳐 시의원 투표로 임명된다.

카테고리 최신기사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