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연고전 축구 및 합동야유회

2018-10-24 (수)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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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고전 축구 및 합동야유회
2018년 연고전 축구 및 합동 야유회가 지난 20일 라팔마 팍에서 성황리에 열렸다. 우천으로 인해 1주 연기되었음에도 100명이 넘는 동문들이 참석해 응원전을 펼쳤으며 3년 연속 연세대의 승리로 축구대회를 끝냈다. 한편, 이날 양교 원로인 연세대 진형기 자문의장, 고려대 김창수 고문에게 감사패를, 신현정 동문에게 공로패를 전달하는 뜻 깊은 시간을 갖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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