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
NY
DC
SF
SEA
CHI
사회
경제
오피니언
새벽빛 편지
센터메디컬그룹
연고전 축구 및 합동야유회
2018-10-24 (수) 12:00:00
크게
작게
2018년 연고전 축구 및 합동 야유회가 지난 20일 라팔마 팍에서 성황리에 열렸다. 우천으로 인해 1주 연기되었음에도 100명이 넘는 동문들이 참석해 응원전을 펼쳤으며 3년 연속 연세대의 승리로 축구대회를 끝냈다. 한편, 이날 양교 원로인 연세대 진형기 자문의장, 고려대 김창수 고문에게 감사패를, 신현정 동문에게 공로패를 전달하는 뜻 깊은 시간을 갖기도 했다.
카테고리 최신기사
청소년 ‘통일골든벨’ 내일 LA 평통 주최
한인 고교생, 세계적 체임버 음악 콩쿠르 정상
남가주 최강 골프 모임 ‘KAGA’… 백상배 전원 도전
아동문학가협회 특강 26일 노경수 교수 초청
코윈 퍼시픽 LA, 5월 월례회
“K-민주주의 기리는 축제”
많이 본 기사
“콘도가 안 팔린다” 한인타운 거래 실종
태평양 절경 해안 드라이브 ‘씽씽’
초강경 이민정책 집행자들 트럼프 정부서 줄줄이 사퇴
테슬라 전복 화재가 대형 산불로… 30에어커 태워
미셸 박 인준 청문회 20일 열린다
LAPD “음주운전 꼼짝마” 이번 주말도 집중 단속
로그인
회원가입
통합회원 전환 안내
통합회원으로 전환하시면, 하나의 ID와 비밀번호로 한국일보 웹사이트, 통합 APP, 커뮤니티 서비스를 이용하실수 있습니다.
전환
아이디/비밀번호 찾기
로그인
비밀번호 재설정
계정에 등록된 이메일 주소로 계정정보를 보내드립니다.
전송
서비스약관
개인정보 취급방침
회원가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