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재외동포재단상 받은 다솜, 월넛크릭한국학교

2018-09-11 (화) 12:00:00 신영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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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외동포재단상 받은 다솜, 월넛크릭한국학교

지난 8일 교사 집중 연수회에서 열린 시상식. 왼쪽부터 한희영 재미한국학교북가주협의회장, 우창숙 신임 SF교육원장, 최미영 다솜한국학교장, 김영미 월넛크릭한국학교장, 박준용 SF총영사

북가주 한국학교 2곳이 재외동포재단이 수여하는 상을 받았다.

다솜한국학교(교장 최미영)는 ‘한국의 자랑스런 세계문화유산 프로젝트 및 교수용 지도서 발간’으로 최우수상을 받았다.

다솜한국학교는 유네스코 세계유산에 등재된 한국 유산인 창덕궁, 수원화성, 훈민정음, 김장, 아리랑, 석굴암과 불국사 등을 시리즈로 학습해왔으며 지난해 ‘오감으로 배우는 한국 유네스코 세계유산 1’을 펴냈다. 또 월넛크릭한국학교(교장 김영미)는 차세대 교육인재 양성 및 주류층 대상 한국체험으로 입선을 수상했다.

<신영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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