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 홀인원/ 정기동씨

2018-08-21 (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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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홀인원/ 정기동씨
골프 구력 8년 차 정기동씨가 지난 19일 클리어뷰 골프코스에서 생애 첫 번째 홀인원을 기록했다.

이날 정씨는 클리어뷰 골프코스 16번홀(파3·170야드)에서 7번 아이언으로 친 공이 그대로 홀컵에 들어가 홀인원의 기쁨을 누렸다.

이날 라운딩은 장한욱(왼쪽부터), 오재창, 정기동, 서니 김씨가 함께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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