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
NY
DC
SF
SEA
CHI
사회
경제
오피니언
새벽빛 편지
센터메디컬그룹
재미한국영화인협회 영화상영회
2018-08-17 (금) 12:00:00
크게
작게
재미한국영화인협회(회장 정광석·오른쪽 두번째)는 지난 11일 주향교회에서 8·15 광복기념 영화 상영회를 갖고 신상옥 감독의 ‘빨간 마후라’를 상영했다. 300여명이 참석한 이날 행사에서 캐더린 유씨가 ‘천번을 불러도’ 특송을 했으며 헵시바 무용단의 북춤을 진행했다.
카테고리 최신기사
한국계미국시민협회 LA 지부 활동 확대
레저월드 한인커뮤니티교회 문화 탐방
한미 참전유공자 보은 오찬 행사
한국외대 LA GCEO 총장배 골프대회
“한국적 가치가 리더십 원동력”
이의완 박사 103세 생신 감사예배
많이 본 기사
마더스데이에 한인 노인 부부 나란히 숨진 채 발견
앰트랙 상대 대규모 의료사기 공모 40대한인 물리치료사 유죄 인정
트럼프 “베네수엘라, 51번째 주 편입 고려” 논란
트럼프, 베이징 도착·방중일정 시작…내일 시진핑과 정상회담
동부 7개大 한인 대학원생 한자리
메모리얼데이 여행객 4,500만명 ‘사상 최대’
로그인
회원가입
통합회원 전환 안내
통합회원으로 전환하시면, 하나의 ID와 비밀번호로 한국일보 웹사이트, 통합 APP, 커뮤니티 서비스를 이용하실수 있습니다.
전환
아이디/비밀번호 찾기
로그인
비밀번호 재설정
계정에 등록된 이메일 주소로 계정정보를 보내드립니다.
전송
서비스약관
개인정보 취급방침
회원가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