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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수온도 관측 이래 최고
2018-08-08 (수)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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샌디에고 해양 수온이 1세기 만에 최고치를 기록했다.
UC 샌디에고의 해양스크립스 해양학연구소에 따르면 지난 1일 기준으로 라호야에서 채집된 바닷물 온도가 화씨 78.6도를 기록했다. 이는 1916년 이후 관측 이래 최고 온도다.
해양 과학자들은 바닷물 온도가 상승하면서 식물성 플랑크톤 숫자가 크게 감소하고 있어 해양생태계가 큰 혼란을 일으킬 수 있을 것 우려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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