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콜먼대학 역사 속으로…경영난에 55년 만에 폐교

2018-08-08 (수) 12:00:00
크게 작게
콜먼대학 역사 속으로…경영난에 55년 만에 폐교
55년 역사를 지닌 대학이 경영난을 극복하지 못하고 결국 지난 2일 마지막 수업으로 역사 속으로 사라졌다.

사이버 보안 및 소프트웨어 개발 프로그램 학과로 널리 알려진 샌디에고 콜맨 대학교는 55년 동안 10,000명의 졸업생을 배출했다.

그러나 지난 수년 동안 입학생이 50% 이상 감소하면서 결국에는 후원금마저 끊기는 최악에 상황에 몰리자 지난 7월 말 이사회에서 폐교를 결정했다.

카테고리 최신기사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