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화보] 제41회 광복절 기념 북가주 지역 교회간 친선배구대회

2018-08-08 (수) 12:00:00 김경섭 인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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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한인 교인들이 참가해 광복절 의미를 되새기며 친목을 다지는 북가주 지역 최대의 한인 스포츠 행사인 ‘제41회 광복절 기념 북가주 교회간 친선배구대회’가 산호세 한인침례교회가 주최하고 본보가 특별 후원해 지난 4일 캠벨 존모간 파크에서 열렸다. 총 15개 교회에서 27개 팀이 참가해 열띤 경기와 응원을 펼쳤던 모습을 사진에 담았다.
[화보] 제41회 광복절 기념 북가주 지역 교회간 친선배구대회

제41회 광복절 기념 북가주 교회간 배구대회에 참가한 팀들이 열띤 예선경기를 벌이고 있다.


[화보] 제41회 광복절 기념 북가주 지역 교회간 친선배구대회

이번 대회 청년부 우승팀인 베델연합감리교회 선수단이 승리의 V자를 보여주며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화보] 제41회 광복절 기념 북가주 지역 교회간 친선배구대회

배구대회 장년부 우승팀인 뉴비전교회의 대표가 최승환 목사로부터 트로피를 받고 있다.

[화보] 제41회 광복절 기념 북가주 지역 교회간 친선배구대회

배구대회 장년부 MVP로 선정된 이기철(뉴비전교회) 선수(왼쪽)와 최승환 목사


[화보] 제41회 광복절 기념 북가주 지역 교회간 친선배구대회

청년 OB부 우승팀 임마누엘장로교회 대표들과 최승환 목사.


[화보] 제41회 광복절 기념 북가주 지역 교회간 친선배구대회

청년부 우승팀인 베델연합감리교회의 조수아 오씨가 우승 트로피를 받고 있다.

[화보] 제41회 광복절 기념 북가주 지역 교회간 친선배구대회

베델연합감리교회와 실리콘밸리장로교회의 청년부 치열한 결승전 경기.


[화보] 제41회 광복절 기념 북가주 지역 교회간 친선배구대회

SF 박준용 총영사가 주최측과 참가팀들에게 격려사를 하고 있다.


[화보] 제41회 광복절 기념 북가주 지역 교회간 친선배구대회

데이비드 칼마이클 캠벨 경찰국장이 참석해 축사를 하고 있다.

[화보] 제41회 광복절 기념 북가주 지역 교회간 친선배구대회

[화보] 제41회 광복절 기념 북가주 지역 교회간 친선배구대회

[화보] 제41회 광복절 기념 북가주 지역 교회간 친선배구대회
[화보] 제41회 광복절 기념 북가주 지역 교회간 친선배구대회

개회식에 선수들이 본부석 앞에 모여 있다.



<김경섭 인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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