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다레인 초·중학교, 한국어·영어·다문화 모두 배워요
2018-08-06 (월) 12:00:00
LA 동부 지역에서 유일한 한국어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하시엔다 라푸엔테 교육국의 ‘시다레인 초·중학교’(K-8교장: 엘렌 박)는 오는 8일 한국어 이중 언어반을 개강한다.
시다레인 한국어 이중언어 프로그램에는 한인 학생들과 한국에 관심 있는 비 한인 학생들이 함께 모여 같이 공부하며 한국어와 영어를 마스터하는 프로그램이다. 무료 방과 후 프로그램을 가지고 있으며, 이번 학기부터 21세기 시대에 발 맞춰 코딩과 로보틱, 테크놀로지 프로그램을 새로 도입하였다.
이 프로그램의 장점은 ▲한국어와 영어의 학습 비율이 50대 50으로, 조기교육으로 한국어 및 영어 마스터 가능 ▲다문화를 배워 폭 넓은 생각을 가질 수 있어 글로벌 시대 경쟁력 강화 ▲한국 무용, 태권도등 한국문화 수업을 통한 뿌리 교육 ▲무용, 태권도, 중국어반, 과학반, 스포츠 반 등을 포함한 방과후 프로그램 무료 제공 등이다.
문의 (626) 933-80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