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대형 교회 락처치 성인클럽 인수 이전
2018-08-04 (토) 12:00:00
샌디에고 초대형 교회인 락처치가 성인 엔터테이먼트 클럽을 인수했다.
락 처치는 지난 해 12월 폐쇄된 성인 엔터테이먼트인 리스 걸스를 인수하고 이달 안으로 성전을 이곳으로 옮길 예정이다.
락처치의 마일스 맥퍼슨 목사는 “우리는 리스 걸스에서 수많은 여성들이 고통 받고 있었던 것을 잘 알고 있다”며 “우리는 이곳을 통해 이웃이 변화되기를 원한다”고 말했다.
샌디에고 지역 5곳에 예배당이 있는 이 교회는 지난 2007년 창립됐으며 신도 수는 약 10,000명이 넘고 있으며 120명의 직원이 있으며, 연 경비는 1,300만 달러가 넘는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