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맥아더역 바트 살해 희생자 장례식 엄수

2018-08-04 (토) 12:00:00
크게 작게
맥아더역 바트 살해 희생자 장례식 엄수
지난달 22일 오클랜드 맥아더 역에서 언니와 바트를 기다리다 묻지마 공격을 당해 목을 칼에 찔려 사망한 18세 고교생 니아 윌슨양의 장례식이 3일 오클랜드에서 열렸다. 일반인들도 다수 참석한 이날 장례식에서는 짧은 생을 마감한 윌슨양을 추모했다. 바바리 리 연방하원의원이 추모사를 하고 있다.

카테고리 최신기사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