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크라멘토 한마음회 수상 스포츠 체험 여름 캠프
2018-08-01 (수) 12:00:00
장은주 기자

한마음회는 여름 캠프를 열고 아이들에게 수상스포츠를 통해 자신감을 불어넣어줬다. 캠프 참가자들이 밝게 웃으며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 한마음회]
장애자녀를 가진 부모들의 권익단체 한마음회(회장 서청진)는 지난달 28일 트러키에 위치한 도너 레이크에서 여름캠프를 갖고 아이들에게 수상스키, 카약 등 수상스포츠를 경험케 하는 시간을 가졌다.
한마음회 가족 약 40여명이 함께한 이날 여름 캠프에 자원봉자단체인 'Achieve Tahoe'에서 한마음회 아이들에게 각종 수상스포츠를 가르치고 함께 활동하며 자신감과 즐거움을 전달했다.
한마음회는 자원봉사단체인 '어취브 타호'의 도움을 받아 수상스포츠를 배우는 여름캠프와 겨울에는 스키캠프 등을 매년 열어 오고 있다.
<
장은주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