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캐릭터스토어 ‘라인 프렌즈’ 오픈 장사진

2018-07-30 (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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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할리웃매장 BTS 상품 불티

네이버 산하 글로벌 캐릭터 회사 ‘라인 프렌즈’(Line Friends)가 지난 27일 할리웃에 LA매장(6922 Hollywood Blvd.)을 열고 본격적인 영업에 들어갔다.

세계적으로 선풍적인 인기를 끌고 있는 K팝 보이그룹 방탄소년단(BTS)을 소재로 한 ‘BT21’ 팝업 스토어로 3개월 운영할 예정인 라인 프렌즈는 개장 첫날 발 디딜 틈이 없을 정도로 고객들이 줄을 이었다.

라인 프렌즈 매장은 브라운(곰)·코니(토끼)·제시카(고양이)와 같은 라인 메신저 이모티콘 캐릭터의 인형과 문구류 등을 비롯해 BT21 캐릭터 인형과 쿠션, 문구 등을 함께 판매하고 있다.

라인 프렌즈는 지난해 뉴욕 맨해튼의 타임스퀘어에 정규매장을 개점하고 북미시장 진출에 도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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