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치노힐스 수도세 인상 8월로 연기

2018-07-23 (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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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노 힐스는 지난 1일부터 8% 인상하기로 했던 수도세를 오는 8월까지 연기하기로 했다.

치노힐스 시는 지난 5월 시의 새로운 유틸리티 요금 청구 소프트 웨어를 실행하기 위한 ‘예산에 기초한’ 요금 체계로 알려진 새로운 수도 요금 시스템을 설치하고 값을 8% 인상하는 방안을 승인했지만 이번에 연기시킨 것이다.

시의 재무 이사인 크리스타 버해기어는 “직원들은 새로운 소프트웨어에 따라 가계에 거주하는 사람의 수와 일일 사용량에 따라 예산을 할당하는 작업을 해왔지만, 더 많은 테스트가 여전히 필요하다”라며 “잔디가 있는 집이나 지역 및 날씨는 요금 할당을 결정하는 것을 도울 것” 이라고 말했다.

이 시는 2022년까지 매년 7 월 1 일에 요금을 8%씩 인상 할 수 있는 옵션을 가지고 있다. 수도를 사용하는 고객은 시의 새로운 요금 정책에 따라 새로운 인상된 요금을 8월에 청구서에서 확인 가능하며, 또 온라인 계정에 액세스하거나 온라인으로 지불하기 위해 새 로그인 계정을 만들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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