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인학생 대표단 “풀뿌리 컨퍼런스 다녀왔어요”
2018-07-18 (수) 12:00:00
▶ 워싱턴 DC 대회 첫 참가, 미 상하원 의원 등 만나

워싱턴 DC에서 열린 미주한인 풀뿌리 컨퍼런스에 샌디에고 한인학생대표단 8명이 참가해 정계 인사들과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
워싱턴 DC에서 열린 ‘미주 한인 풀뿌리 컨퍼런스’(KAGC)에 샌디에고에서 한인학생 대표단들이 참가했다.
샌디에고 한인회와 한국문화축제위원회는 지난 4월 지역에서 처음으로 ‘2018 풀뿌리 운동 강연회 및 웍샵’을 가졌고 이 때 참석한 한인 학생들 가운데 8명을 선발했다.
11일부터 13일까지 워싱턴 DC에 참가한 한인 참가자 명단은 다음과 같다. ▷고등부: 에이미 백, 크리스티나 최 ▷대학부: 박오손, 박도손, 웨슬리 림 ▷성인부: 박효순
샌디에고에서는 처음으로 KAGC에 참석한 대표단들과 전국에 있는 한인 대학생과 관계자 등 600여명은 미 상하원 의원들을 만나 북한의 비핵화와 평화적 해결 방안들이 진지하게 논의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