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스티로롬 제품 금지···시의회, 조례안 통과

2018-07-18 (수)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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샌디에고 시의회가 스티로폼 또는 폴리스티렌으로 제조된 제품을 금지하는 조례를 통과시켰다.

시의회는 지난 11일 규칙위원회에서 폴리스티렌으로 만든 식품 서비스제품 및 생선 및 육류 트레이, 계란 상자, 쿨러 및 비치 장난감 판매 및 유통을 제한하는 조례를 통과시켰다.

또한 이 조례는 플라스틱으로 만든 투고용 식품 용기도 제한시켰다.

이번 조례는 전체협의회를 거쳐 시행일자가 결정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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