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볼드윈팍 동물보호 센터, 리노베이션 자금지원 승인

2018-07-16 (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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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 카운티 수퍼바이저 위원회는 최근 낙후된 볼드윈 팍 동물보호센터(4275 N. Elton St.)를 리노베이션 하기 위한 자금 지원을 최종 승인했다.

힐터 솔리스 수퍼바이저가 발표한 성명서에 따르면, 이번 공사는 약 12개월 소요되며 약 72만 9,380달러의 예산이 사용된다. 기존 애견 집을 96개로 교체하고, 새로운 바닥재 설치, 애완동물의 안전을 위한 울타리, 문 등을 추가하는 것 등을 포함한다.

솔리스 수퍼바이저는 “이러한 개조공사로 LA 카운티는 수준 높은 공무원 서비스를 허용하고, 입양을 장려하는 따뜻한 환경을 조성하고 있다”라고 말했다.

현재 볼드윈 팍 센터는 LA 동물 관리 및 통제 서비스의 일환으로 동물 통제 서비스 및 피난처, 입양 서비스 등을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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