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맛도 가격도 이보다 좋을 순 없다

2018-07-11 (수)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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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업소탐방] 하이브 런치 뷔페

맛도 가격도 이보다 좋을 순 없다
음식은 맛이다. 아무리 분위기가 좋고 종업원들의 서비스가 친절하다고 하더라도 맛이 없으면 그 음식은 존재의 가치가 없어진다. 그런데 음식이 맛이 있고 거기에 종류로 다양하고 가격까지 친절하다면?

이런 모든 것을 충족시켜 주고 있는 곳이 바로 하이브 런치 뷔페식당이다.

뱅크오브호프(구 중앙은행)에 있는 이 식당은 매일 바뀌는 5가지 종류의 요리 음식과 16종의 반찬, 각기 다른 2가지 국, 계란 찜, 치킨 등 말 그대로 풍성한 한식 메뉴를 9,99달러에 서비스하고 있다.


이 식당 대표인 유한실 씨(사진)는 한인들에게는 벤토 & 반찬으로 이미 손맛을 인정받고 있는 인물이다.

“음식은 건강과 맛을 동시에 충족시켜야 한다”는 유 씨가 선보이고 있는 음식들은 흔히들 말하는 고향의 맛, 엄마가 가족 건강을 생각하며 만든 종류들로 가득 채워져 있다.

이 식당에서는 앞으로 한인들에게 도시락과 캐더링 서비스도 실시한다.

유 씨는 “저희 식당에서 음식을 맛 본 고객들이 직장이나 교회 단체 모임 때 캐더링을 해 줄 수 없냐는 질문을 많이 받았다”며 “다가오는 추수감사절이나 연말연시에 각종 모임에서 건강한 음식을 맛있게 드실 수 있도록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영업시간은 매주 월~토요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3시까지다.

주소: 4428 Convoy St. SD

문의: (619)818-13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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