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무더위 대피장소 100곳 지정

2018-07-07 (토)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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샌디에고 카운티 정부가 이번 주말 내내 폭염이 계속된다는 기상예보에 따라 지역 주민들에게 ‘2018 시원한 장소’(Cool Zones 2018)을 공개하고 각 커뮤니티별로 홍보에 나섰다.
카운티 정부의 한 관계자는 “장기간의 더운 날씨에 집안에 거주하고 있는 자가 에어컨을 사용할 수 없을 경우 위험한 상황에 처할 수 있다”며 “정부는 커뮤니센터, 레크레이션 센터, 도서관, 노인센터, 박물관 등 100여 곳이 넘는 곳은 시원한 장소로 지정했다”고 밝혔다.

기타 자세한 문의는 전화 (800)339-4661번이나 인터넷에서 Cool Zones-County of San Diego)를 검색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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