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오타이메사 구금센터 확장

2018-07-04 (수)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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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리조나에 기반을 두고 있는 건설회사가 오타이메사에 위치하고 있는 구금센터의 확장 프로젝트를 신청했다.

오타이메사 구금센터는 미국에서 두 번째로 큰 규모인 사설교도소운영회사인 코어시빅 사가 정부를 대신해 운영하고 있다.

프로젝트를 신청한 건설회사에 대해서는 아직 공개되지 않은 상태에서 총 예산 규모는 약 600만 달러인 것으로만 밝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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