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업랜드 스케이트팍 ‘안전 강화’ 재개장

2018-07-02 (월) 12:00:00
크게 작게
업랜드 시 의원 지노 필리피는 업랜드에 위치한 ‘파이프라인 업랜드 메모리얼 스케이트 팍(1299 San Bernardino Rd)’이 성인 남성 스케이터가 12세 소년과 충돌하여 심각한 머리 부상을 입어 안전상의 문제로 인해 폐쇄된 지 약 9개월 만에 지난 달 30일(토) 오전 10시 재개장했다.

이날 개장 기념으로 선착순 100명에게 업랜드 파이프라인 로고가 새겨진 무료 티셔츠를 제공했다.

한편, 이 팍은 지난 2년간 남쪽 지역에서 범죄 증가, 각종 부상으로 두 차례 폐쇄된 바 있다. 지난 4월 시의회는 스케이트 이용자들이 공원 규칙을 준수하도록 2명의 파트 타임 직원을 고용하여, 그들의 감독하에 일주일에 5일 스케이트 팍을 재개장하기로 결정했다.

공원 이용자들에게는 다른 도시들의 레크레이션 프로그램에 이용금이 부과되는 것과 같이 연회비가 부과된다. 업랜드 거주자 및 저소득층들에게는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카테고리 최신기사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