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골프대회 준비 위원들이 자리를 함께했다.
인랜드 한인회(회장 김동수)는 지난 달 26일 오후 6시 인랜드 한인회관에서 오는 8일(일) 오후 1시 30분 코로나소재 이글 글렌 골프장(1800 Eagle Glen Pkwy)에서 열리는 ‘제 4회 홍명기 회장배 남가주 골프대회’를 위한 마지막 회의를 진행했다.
이 날 스폰서, 티 사인, 참가자 명단 확정, 점심 및 음료수 선정, 레플 티켓, 선물 및 상품 준비, 경기 운영 및 자원봉사자, 만찬 및 시상식 진행 등 행사 관련 사항들에 대한 최종 점검을 하고 보완책을 논의 하였다.
김동수 회장은 “약 일주일 앞으로 다가온 골프 대회를 위해, 꼼꼼히 점검하고 보완하여 만발의 준비를 마쳤다” 며 “대회의 명성을 드높이는 멋진 대회를 만들자”라고 말했다.
행사 관련 사항은 (951)966-2379를 통해 문의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