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 몬테 ‘놈스 레스토랑’ 월내 개장 예정
2018-06-04 (월) 12:00:00
24시간 레스토랑 ‘놈스 패밀리 식당(Norms Restaurants)’이 밸리 블러바드와 샌타애니타 애비뉴 남동쪽 코너에 이번 달 개장한다.
이 프로젝트는 지난 2013년 400만 달러의 예산으로 6,800 스퀘어 피트 크기의 ‘놈스 레스토랑 건립 프로젝트’를 시작한 지 약 5년 만에 이루어진 성과이다.
시 경제 개발 디렉터 민 타이는 “이 레스토랑이 지역 경제의 활성화를 도모하고, 식사와 레크리에이션을 즐길 수 있는 곳으로 탈바꿈 할 수 있도록 돕는 디딤돌이 되길 바란다”며 “새로운 놈스 레스토랑은 한번에 220명을 수용할 수 있는 규모이며, 앞으로 약 100개의 일자리가 엘 몬테 주민들에게 돌아갈 예정이다” 라고 말했다.
한편, 엘몬트 시 당국은 작년 10월 다운 타운 밸리 몰의 이름을 메인 스트릿으로 바꾸며 지역 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