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온타리오 공항 식당 오픈 줄이어

2018-05-14 (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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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피자·맥주·베이커리 등

온타리오 국제 공항(ONT)을 이용하는 배고픈 여행객들은 앞으로 더 나은 다이닝 서비스를 이용 할 수 있게 되었다.

이 달 아인슈타인 브로스 베이글(터미널4), 울프강 퍽 피자(터미널2)등의 새로운 점포가 오픈 했다. 또한 앞으로 로칼 크레프트 맥주를 즐길 수 있는 크로스 그레인 브류 하우스, 유러피안 및 아메리칸 커피 및 다양한 베이커리를 즐길 수 있는 하베스트 앤 그라운즈 까페, 간단한 델리를 제공하는 플레인 박스 그랩 앤 고 등이 터미널 2에 입점할 예정이다.

또 터미널 4에는 와후 타코스 앤 몰, 락앤 브류스, 커피 빈 앤 티 리프 까페등의 더 많은 점포가 오픈 할 예정이다.

또한 온타리오 공항은 새로 열리는 식당들과 재 협상을 통해 공항과 같은 특수 장소에서 18% 부과하는 서비스료를 10%까지 줄여 공항 이용객의 부담을 덜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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