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세차장 수 너무 많다” 에스콘디도, 허가 유예

2018-05-05 (토)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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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차장 수 너무 많다” 에스콘디도, 허가 유예
에스콘디도 시가 자동차 세차장(사진) 허가를 전면 유예 조치했다.

시의회는 지난 3일 자동차 세차장 허가를 잠정 유예하고 기존보다 관련 조례를 제정해 적용키로 했다.

시의회의 이 같은 결정은 도시 규모에 비해 자동차 세차장(총 28곳)이 너무 많아 물 부족과 환경오염이 심해지고 있다는 판단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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