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라메사 파머스 마켓 신설 상인들 “생존권 위협” 반발

2018-05-05 (토)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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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메사 지역에서 식당을 운영하고 있는 업주들이 파머스 마켓이 새롭게 문을 여는 것에 대해 생존권이 위협된다며 강하게 반발하고 나섰다.

라메사 시는 지난 4일 오후 3시부터 7시까지 라메사 블러바드에서 다양한 음식과 신선한 꽃, 다채로운 공연 등이 어우러진 파머스 마켓을 열었다.

이에 대해 이곳에서 영업을 하고 있는 업주들은 “이날 가장 바쁜 시간대에 라메사 블러바드 도로가 폐쇄되면서 매출이 크게 하락했다”며 “파머스 마켓 개장은 오히려 지역 상인들의 생존권을 위협하는 것 “즉각적인 중단”을 요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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