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현병탁씨 KMA골프 챔피언

2018-05-02 (수)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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멕시코 북부지역 한국인투자기업(KMA)이 지난달 28일 개최한 ‘2018 정기골프대회’에서 66명이 참여한 가운데 롯데 최첨단 소재 현병탁 수석이 챔피언이 됐다.

입상자 명단 ▷2위: 이재호(경인 프린팅 법인장) ▷3위: 이명교(현대 트랜스리드 차장) ▷장타상: 우태진(사멕스 부장), ▷근접상: 케빈 김(ACE 이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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