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윤장균 회장(왼쪽에서 4번째)과 보스톤 마라톤 출전권을 획득한 회원들과 임원들.
해피러너스 마라톤 동호회(회장 윤장균)는 지난 달 29일 라스베가스에서 열린 2018년 엠티찰스톤(MT.Charleston) 마라톤 대회에서 회원 22명의 선수, 8명의 서포팀원등 총 30여명이 참가하여 전원 완주하는 쾌거를 이루었다.
특히 참가한 22명의 선수들 중 박우진, 하현택, 김경호, 김성우, 신유진, 정영순, 조복자, 최동근 씨등 8명의 회원이 권위있는 전통의 보스톤 마라톤 출전권을 획득했다.
한편, 해피러너스 마라톤 동호회는 오는 13일부터 매주 일요일 새벽 6시 세리토스에 위치한 돈 크나베 레저널 팍(19700 Bloomfield Ave)에서 약 7주에 걸쳐 ‘제 1회 걷기, 달리기 마라톤 교실’을 연다.
첫 3주 동안은 지난 20 여년 동안의 경험을 통해 많은 마라토너를 배출한 임무성 코치를 초빙하여, 초보자 중심으로 달리기의 기본 자세, 부상 방지, 달리기의 좋은 점과 효과 등 매 주 이론과 실제 훈련을 대비하는 준비를 실행한다. 또한, 6월에는 남가주에서 오랫동안 활동해 온 마라톤 선수들을 중심으로 체계적 훈련을 지도한 피터 김 코치를 초빙하여, 소속팀에 상관 없이 힐 트레이닝과 스피드 트레이닝을 실시한다. 연회비는 개인 100달러, 부부 150달러, 가족 200달러이며, 자세한 사항은 (213) 820-0376으로 문의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