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욕 신생기업 ‘위 웍’ 사우스 코스트 플라자 인근에
뉴욕에 기반을 두고 있는 유명 신생 기업으로 공동 작업 공간 임대 전문 회사인 ‘위 웍(We Work)’이 코스타 메사에 위치한 사우스 코스트 플라자에서 멀지 않은 3200 Park Center Drive에 2층 짜리 저렴한 렌탈 사무실 스페이스를 오늘(1일) 오픈한다.
오렌지 카운티에서 사업 확장을 위해 시행하는 이 공간에는 최대 700여 명의 회원을 수용 할 수 있으며, 휴게실, 전용 책상, 개인 사무실 또는 맞춤형 장소를 제공한다. 또한 글로벌 네트워크를 구축하여 전 세계에 있는 10만 명 이상의 멤버와 함께 네트워킹을 하며 조언을 구하고, 기회를 얻는 서비스도 제공한다.
특히, 이 회사가 제공하는 ‘사업에만 집중하세요, 나머지는 저희에게 맡겨주세요’ 서비스의 일환으로 초고속 인터넷, 일일 청소 서비스, IT 지원, 연중 무휴 건물 출입, 사무용품, 자전거 보관소, 비즈니스 급 프린터, 마이크로 로스팅 커피, 우편 및 패키지 처리, 개인 전화 부스, A/V 장비가 마련되어 있다.
또 대리석 테이블 등을 포함한 현대적인 회의실 및 다양한 편의 시설을 제공하는 이 공간은 멤버십 회원들을 대상으로 저렴하게 핫 데스크(공용 데스크가 있는 라운지 무제한 이용) 월 220달러, 싱글 데스크 및 개인 사무실의 경우 월 740달러에 제공한다.
한편, 이 회사는 ‘사람과 기업이 함께 성장할 수 있는 글로벌 업무 공간 및 네트워크’라는 모토로2010년 미겔 맥켈 베리와 아담 노이만에 의해 뉴욕에서 설립 된 이후, 전 세계 스타트업 회사들에게 ‘가장 핫한 오피스 임대 회사’로 폭풍적인 인기를 누리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