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버사이드 한국학교 받아쓰기 시상식
2018-04-30 (월) 12:00:00
남가주 리버사이드 한국 학교(교장 한보화)는 지난 21일 오전 11시 리버사이드 한국 침례 교회 1층 강당에서 지난 14일 실시한 받아쓰기 대회 만점자들에게 상장을 수여하는 시상식을 가졌다. 이 대회는 교사가 한국어로 단어를 부르면, 학생들은 한국어로 단어를 적고 영어로 의미를 적는 의미 있는 행사였다. 이날 상을 받은 김아루(유치부), 양한나(1학년), 김아인(2학년), 이유주(2학년), 김이안(3학년), 구민성(6학년) 학생과 교사들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