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콘디도 회사, 강력 엔진 전기트럭 개발
2018-04-21 (토) 12:00:00

에스콘디도에 있는 트랜스파워사가 전기 엔진을 장착한 트럭을 개발했다
에스콘디도에 기반을 두고 있는 에너지 회사가 전기 엔진을 장착한 트럭을 개발했다.
카운티 북부 도시인 에스콘디에 있는 트렌스파워 사는 최대 8만 파운드의 달하는 물건을 탑재하고 주행할 수 있는 강력한 엔진을 가진 트럭을 개발하고 최근 이를 공개했다.
일렉트럭(ElecTruck)으로 불리는 이 트럭은 고전력 구동시스템을 장착해 높은 연비와 낮은 비용, 안전성을 두루 갖추고 있어 일반 트럭에 비해 경쟁력이 뛰어나다는 것이 회사 측 설명이다. 이 회사의 세일즈 및 마케팅 담당인 조슈아 골드만 씨는 “트럭을 소유하고 있는 운영자들이 가장 필요로 하는 것은 경비 절감”이라며 “이번에 선보인 트럭은 경비는 물론 친환경적으로 설계되어 있어 사업주들에게 있어 이보다 더 큰 매력은 없을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