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작가 한옥가씨, 저지시티 ‘올해의 작가상’ 수상
2018-04-20 (금) 12:00:00

올해의 작가상을 수상한 한옥가(오른쪽)씨와 청소년 미술대전 은상 베키 최양
LA한인작가 한옥가씨가 제11회 저지시티 초대작가 전시회에서 뉴욕·뉴저지 김차섭, 이정우 작가와 함께 올해의 작가상을 수상했다. 청소년 미술대전 대상은 뉴저지 리지우드 고교 11학년 에밀리 최양이 차지했으며 LA출신 베키 최(앰버서더 12학년)와 피오나 양(팔로스 버디스 페닌술라 9학년)이 각각 은상을 차지했다.
한인미술단체 ‘예사모USA’(회장 하이얏트 김)가 지난 11년 간 지속적으로 개최해온 저지시티 청소년 미술대전 및 초대작가 전시회’는 지난 1일 뉴저지주 저지시티 시청홀 로툰다.
갤러리에서 개막해 오는 27일까지 계속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