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멕시코와 경제교류 강화, 정·재계 인사, 국회 방문

2018-04-18 (수)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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샌디에고 주요 정·재계 인사들이 멕시코와 경제 교류를 강화하기 위해 멕시코 국회의사당을 방문했다.

샌디에고 케빈 폴코너, 임페리얼 비치 서지 데드나, 파웨이 스티브 반스 등 3명의 시장과 제리 샌더스 SD 상공회의소 회장은 지난 15일 멕시코 국회의사당을 방문해 멕시코 경제부 장관과 에너지 차관, 티화나 시장 등과 만나 나프타(NAFTA) 재협상, 이스트 오타이 및 칼렉시코 항만 출입국 프로젝트, 티화나 리버 밸리 지역의 공동 환경 보호 등에 대해 논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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