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힐 크레스트 개발 싸고, 지역주민들 집단 반발

2018-04-18 (수)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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샌디에고 힐 크레스트 지역 주민들이 교통량 증가 등을 이유로 신규 주택 건설을 집단반발하면서 개발업자와 마찰을 빚고 있다.

다세대 주택 및 상업용 건물 프로젝트를 하고 있는 부동산 개발업체는 힐 크레스트 지역에 7층 규모에 111개의 유닛의 복합용도 신축을 추진하고 있다. 개발업체 측에서는 이번 프로젝트는 지역 사회 의견을 충분히 반영했다며 맞서고 있어 오는 23일 열리는 주민공청회에서 양측이 첨예하게 대립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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