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호차타 스터트 등 생산, 월~금 누구나 방문 가능
맥주 브루어리 협회는 몬로비아에 있는 패시픽 플레이트 브루잉 컴퍼니(1999 S. Myrtle Ave.)를 2017년 가장 빠르게 성장하는 작고 독립적인 전문 브루어리 중 하나로 선정했다.
25개 주의 50개의 브루어리 중에서 26위를 차지한 이 브루어리는 2013년 호차타 스터트, 망고 IPA, 구아바 IPA, 톰얌 맥주등을 선보이며 몬로비아에 개장해, 현재 이 도시에서 유일한 독립 브루잉 회사로 남아있다.
이 브루어리의 소유주이자 제조업자인 스테판 쿠쉬안은 “우리가 생산한 맥주에 대한 협회의 인정은 대단한 것”이라며 “우리는 LA, 오렌지 카운티의 훌륭한 상점들이 키워주었으며, 우리를 지지하고 믿어주는 사람들 없이는 이런 일도 없었을 것”이라고 감회를 밝혔다.
이 브루잉 컴퍼니는 누구나 방문가능하며,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오후 4시부터 10시까지, 주말에는 정오부터 오후 10시까지 개장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