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파웨이 커뮤니티 건강센터 개원

2018-04-14 (토)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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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웨이 시가 저소득층을 위한 커뮤니티 건강관리 센터를 오픈했다.

레게시 페텔 센터장은 “지난해 파웨이 지역 주민들이 에스콘디도까지 가서 진료를 받았다”며 “이제 새로 오픈한 8,500스퀘어피트 규모의 이 센터에서 19~64세의 해당하는 무보험 주민 약 5,000여명이 진료를 받을 수 있게 됐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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