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부고] 임천빈 명예회장 부인상

2018-04-11 (수)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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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천빈 한인회 명예회장의 부인 그레이스 임씨가 지난 7일 오후 2시30분 하나님의 부르심을 받았다. 향년 70세.

오션사이드 스쿨 디스트릭에서 교사와 교장을 역임한 고인의 천국환송예배 및 하관예배는 오는 15일(일) 오후 2시 엘 카미노 메모리얼 파크(5600 Carroll Canyon Rd. SD)에서 이성현 샌디에고 연합감리교회 담인 목사 집례로 거행된다.

연락처: (619)672-6003(박순빈)/ (760)815-2511(김진모)/(760)802-3777(김일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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