멕시코 대통령 여성후보 마가리타, 샌디에고 방문
2018-04-11 (수) 12:00:00
멕시코 대통령 선거에 출마한 마가리타 자 발라(Margarita Zavala) 여성 후보가 샌디에고를 방문해 북미자유협정과 미 트럼프 행정부의 주요 이민 정책 이슈 중 하나인 다카 등에 입장을 밝혔다.
지난 6일 UC 샌디에고를 방문한 마가리타 후보는 “북미자유협정애 대한 재협상은 상호 국가간 이해가 충분히 반영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마가리타 후보는 펠리페 칼데론 전 멕시코 대통령 재임당시(2006~12년도) 영부인으로 활동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