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한미노인회 주 3일로 단축 운영

2018-04-07 (토)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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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재정난에 화, 목, 금 오픈

샌디에고 한미노인회(회장 김기홍)가 이 달부터 주 5일에서 3일로 단축 운영한다.

노인회는 자체적으로 제작해 매월 발간하고 있는 ‘노인회보’를 통해 부득이하게 4월부터 화, 목, 금요일만 운영한다고 공지했다.

사무실 단축 운영에 대해 김 회장은 “지난 해 카운티의 급식 프로그램이 중단된 후부터 회원들에게 점심 값으로 3달러씩 부담하는 동시에 후원을 받아 운영해왔으나 재정에 무리가 따라 이같이 결정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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