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난처 주’ 정책에 반대, 에스콘디도 시의회 결의
2018-04-04 (수) 12:00:00
샌디에고 카운티 북부도시인 에스콘디도 시가 불법체류 이민자 보호를 법으로 명시한 캘리포니아의 ‘피난처 주’ 정책에 반대하고 연방 법무부가 제기한 소송에 참여하기 위한 움직임을 가시화하고 있다.
에스콘디도 시의회는 지난달 29일 연 의원 회의에서 오는 17일 샌디에고 카운티 보드 오브 슈퍼바이저와 함께 연방 정부가 제기한 소송 참여를 최종 결정키로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