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부활절예배 헌금 훔친, 40대 여성 교인에 잡혀

2018-04-04 (수)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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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의 중요한 축일 가운데 하나인 부활절에 40대 여성이 교회에 몰래 들어가 절도행각을 벌이다 교인들에 잡혀 경찰에 신병이 인계되는 사건이 발생했다.

샌디에고 경찰국(SDPD)에 따르면 부활절인 지난 1일에 5번 프리웨이 남쪽인 3가와 4가 사이에 있는 제일장로교회(First Presbyterian Church)에 침입한 이 여성은 현금 600달러와 2대의 휴대 전화기를 훔치다 교인들에 의해 덜미가 잡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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