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신재생 에너지 교체작업 차질

2018-04-04 (수)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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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재생 에너지 교체작업 차질
샌디에고 개스 & 일렉트릭(SDG&E) 사가 오는 2035년까지 신재생 에너지 포트폴리오가 차질이 빚어질 것으로 보인다. 카운티는 도시 기후변화 대응책의 일환으로 오는 2035년까지 온실가스 배출량을 줄이기 위해 신재생 에너지로 100% 교체한다는 계획을 추진하고 있다, 그러나 이를 추진하고 있는 SDG&E사가 이를 달성하기 위한 연구비를 포함한 예산 부족으로 사업추진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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