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아시안 영화제 19일 개막, 한국영화‘1987’등 상영

2018-04-04 (수)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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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안 영화제 19일 개막, 한국영화‘1987’등 상영

오는 21일과 23일 샌디에고 미션밸리 울트라스타에서 상영되는 한국영화 ‘1987, 그날이 오면’ 포스터

퍼시픽 아트 무브먼트(PRM, Pacific Arts Movement)가 오는 19일부터 26일까지 8일 동안 ‘제 8회 샌디에고 아시안 필름 페스티벌 스프링 쇼케이스’를 연다.

이번 쇼케이스에서는 한국을 비롯한 아시아 9개국에서 출품한 총 15편의 영화가 상영될 예정이다.

이번 영화상영 기간 동안에 한국영화 ‘1987, 그날이 오면’이 2회에 걸쳐 미션밸리 울트라스타(100, 7510 Hazard Center Dr. SD)에서 상영된다.


지난 해 12월 한국에서 상영된 이 영화는 700만 관객을 동원한 장준환 감독이 메카폰을 잡은 작품이다.

상영일시는 첫 회는 4월 21일(토) 오후 5시 45분이며 2회는 4월 23일(월) 오후 7시55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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