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마샬, 파사디나에 2호 매장

2018-03-19 (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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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렌디 한 브랜드 의류와 디자이너 상품을 저렴하게 판매하는 할인 의류 체인 인 마샬은 지난 주 파사디나 지역에 2만 2000스퀘어 피트 크기의 두 번째 매장(875 S. Arroyo Parkway)을 오픈했다.

이번 2호점 오픈을 통해서 약 60개의 풀타임, 파트타임 일자리를 창출한 마샬은 매사추세츠에 본사를 둔 티제이 맥스 컴퍼니 소유의 할인 백화점 체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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