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현대家 며느리’ 노현정, 바자회서 포착..여전한 미모

2026-04-30 (목) 09:55: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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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家 며느리’ 노현정, 바자회서 포착..여전한 미모

/사진=데일리패션뉴스 SNS

KBS 아나운서 출신 '재벌' 현대가 며느리 노현정의 근황이 공개돼 화제다.

30일(한국시간) 데일리패션뉴스 공식 인스타그램 계정에는 노현정과의 인터뷰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에서 노현정은 "여기는 아름지기 바자 행사장"이라며 "우리나라 문화 전통 계승을 돕고 있는 아름지기에서 1년에 한 번씩 바자 행사를 해서 기부하고 있다"라고 선한 영향력을 전파했다.

이어 바자회 참여 소감에 대해 "친구들끼리 함께 모여서 친목도 다지고, 좋은 제품들을 사람들에게 소개할 수 있고, 기부해서 좋은 일을 함께 할 수 있다고 하니 너무 좋다"라고 밝혔다.


특히 영상 속 노현정은 단정한 스타일링으로 등장해 변함없는 단아한 미모와 환한 미소를 자랑, 시선을 끌었다.

한편 노현정은 KBS 29기 공채 아나운서로 데뷔해 KBS 2TV 예능 프로그램 '상상플러스'를 통해 많은 인기를 얻었다. 이후 2006년 현대그룹 3세인 HN 정대선 사장과 결혼하며 KBS를 퇴사했고, 현재 내조와 육아에 전념하고 있다.

<스타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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